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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신평캠퍼스에 ‘버스킹 공연장’ 조성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5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신평동캠퍼스에 위치한 평생교육원에 지역 시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장’을 조성했다.

금오공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역친화형 문화캠퍼스 구축의 일환으로 조성된 버스킹 공연장은 지역 내 공간 디자인 및 공연 기획 관련 분야 예술인들이 기획 단계부터 공간 디자인, 운영 계획 등에 함께 참여했다.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러한 협업은 지난 5월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이 경북예술로 사업에 선정되며 이뤄졌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버스킹 공연장이 지역 시민을 위한 문화적 공유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이러한 협업을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9월 1일에는 버스킹 공연장 오픈 기념으로 평생교육원에서 드럼, 난타를 수강한 학습자들의 공연을 중심으로 한 ‘작은 음악회’가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버스킹 공연장은 금오공대 캠퍼스가 지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또 하나의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적 공간 및 쉼터로 공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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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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