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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권창훈 국가대표&김정훈·윤석주 올림픽 대표 발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3일
↑↑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 권창훈이 국가대표팀에, 김정훈, 윤석주가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축구국가대표팀 9월 친선경기 명단과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파울루 벤투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친선경기 소집 명단에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 권창훈(MF)이 이름을 올렸다. U23 대표팀 명단에는 김정훈(GK), 윤석주(MF)가 이름을 올렸다.

권창훈은 올해 발표된 6번의 국가대표팀 명단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렸다. 올해 11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며 골게터로 거듭나기도 했다. 권창훈은 “김천 팀이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 하지만 대표팀에서 최선을 다해 김천상무의 명예를 널리 알리고 선수로서도 더욱 성장해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된 김정훈은 지난 3월 21일 발표된 U23 대표팀 국내소집훈련 이후 6개월 여 만에 재발탁됐다. 김정훈은 “다시 한 번 연령별 대표팀에 뽑혀 영광이다. 소속팀에서의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오겠다”고 전했다.

윤석주는 2020년 11월 30일 U20 대표팀 발탁 이후 근 2년 여 만에 대표팀 옷을 입었다. U23 대표팀 발탁은 처음이다. 앞서 윤석주는 2019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해 8강 진출을 이끈 바 있다.

윤석주는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돼 정말 감사하다. 김천에서 좋은 선임들과 좋은 경기를 했었고 경험들이 모여 이렇게 발탁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권창훈이 속한 국가대표팀은 오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맞붙는다. 김정훈, 윤석주가 속한 올림픽대표팀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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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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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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