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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유·초등교사 412명 선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4일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4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신규 교사 채용은 공개전형으로 진행하며, 유치원 50명(장애 4명 포함), 초등학교 342명(장애 25명 포함),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16명(장애 1명 포함) 등 총 4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규모는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배정된 정원과 정년·명예퇴직 및 휴·복직 상황 등을 고려한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서 지난해 435명보다 23명이 감소했다.

응시 자격은 해당 선발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2023년 2월 말 이내 취득예정자 포함)이며, 원서접수는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경북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시스템(http://gosij.gbe.kr)을 통해 접수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12일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제2차 시험은 1월 4일부터 1월 6일까지 3일간 교직적성 심층 면접,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수업실연, 영어면접, 영어수업실연을 시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7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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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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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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