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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산업역군, 구미시 최고장인(匠人)을 찾아라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4일
구미 산업·기술발전에 이바지 한 최고장인 선정 공모
구미시가 산업현장에 장기간 종사한 기능인 중 구미시 산업·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숙련 기술인들을 대상으로 '구미시 최고장인'을 선정한다.

최고장인 자격요건은 공고일 이후 구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기계설계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고용노동부 고시 제2022-15호) 중 한 분야에 15년 이상 직접 종사하면서, 과거 동일분야 타·시도 최고장인 및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고, 구미지역 기업체의 장,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최종 선정은 기능수준과 품성이 다른 기능인의 모범이 되며, 공정·품질개선 실적이나 사회기여도 등이 남보다 뛰어난 자로 서류심사, 면접심사, 현장실사, 최종 심사를 거쳐 2명 이내로 선정, 매월 20만원의 장려금을 3년간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며, 최고장인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1년째를 맞이하는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은 2012년부터 컴퓨터 응용가공, 금형, 전기, 표면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0명의 최고장인을 선정해 숙련기능인들이 실질적으로 우대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선정된 최고장인들은 '구미시 마이스터멘토단'에 가입돼 중소기업 기술지원 컨설팅, 마이스터 고등학생 진로적성교육,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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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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