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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평균경쟁률 4.29대 1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9일
↑↑ 김천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2023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613명 모집에 2,628명이 지원해 평균 4.2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일반교과전형에서 4.53 대 1, 농어촌 전형에서 6.6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8.59:1), 간호(8.18:1), 유아교육(6.57:1) 등의 학과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몇 년 전부터 출산률 저하에 따른 지원자가 모집정원보다 더 적은 정원 역전 현상이 발생한 점을 감안할 경우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은 비교적 높게 형성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천대는 이번 수시 모집에 앞서, 3개 단과대학 14학과 체제로 전환하는 대대적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간호 보건 학과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미래산업 학과 신설을 시도해 내실 있는 강소대학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최근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지원자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자 2010년 이후 등록금 동결의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다양한 장학금을 통해 만학도와 입학성적우수자 등에게 장학혜택을 지원해 왔다.

또 김천시와 김천대가 협력해 김천에 전입하는 고교생에게 대학 기숙사비를 4년간 지원하고 있다. 이에 김천대는 전국을 통틀어서도 매우 높은 기숙사 확보율(52.7%)을 자랑하며, 각 학과에서는 학생에게 최적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해마다 보건계열을 비롯한 대부분의 학과들이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보여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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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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