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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5단지 분양 91%달성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1일
이차전지,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투자유치 집중
↑↑ 구미국가5단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8월 말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단지) 산업용지의 분양 공고를 통해 연구소 용지 1필지를 포함해 7필지, 103,665㎡를 분양했다. 

이로써 구미하이테크밸리의 산업용지의 분양률이 91%를 달성해 지난 2017년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5년 만에 분양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분양 가능한 잔여 필지 3필지(40,862㎡)에 대해서는 10월 수의 분양을 할 예정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시작된 경기침체로 기업의 투자가 위축되자 구미시는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와 실무자 중심의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2020년 12월 기존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입주업종 확대, 평당(3.3㎡) 86만4,000원에서 73만9,000원으로 분양가 인하 등 분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3년 만에 20%에서 90%가 넘은 분양률을 달성했다.  
 
특히, 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단지)는 기존 구미국가4단지, 확장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기에 정주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밸리 내에도 주거 용지(분양률 92.8%)가 조성되어 있어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하는 시기인 2025년에는 직주(職住) 환경도 한층 더 좋아지게 된다.

이외에도 하이테크밸리와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구미~군위 고속도로(24.9km, 1조5,468억 원) 건설계획이 반영됐으며, 현재 조성 중인 구미국가5단지 제1공구(고아읍 송림~해평면 문량, L=4.6㎞ 6차로) 진입도로가 완성되면 교통 환경은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LG BCM, 원익Q&C, 월덱스, 피엔티 등 이차전지와 반도체 분야 첨단 소재‧부품 기업들의 입주‧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그 명칭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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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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