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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2관왕 자전거 첫 공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3일
↑↑ 상주박물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오는 30일 상설전시실에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의 경기 출전용 자전거 1점을 시민들에게 첫 공개한다.

이 자전거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사이클 종목인 로드 경기 여자 일반부 도로독주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나아름 선수의 출전용 자전거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이다.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 자전거의 프레임은 1952년 지완니 피나넬로가 설립한 이탈리아 회사의 제품으로 소재는 카본이다. 도그마는 피나넬로의 로드바이크 종류 가운데 하나로 최상위 소재를 사용한 프레임과 가격대가 높은 부품들로 구성돼 있다. F10은 자전거 부품인 림 사이즈 분류 중 하나로, 자전거에 물통을 장착하는 부분을 오목하게 설계해 물통이 꽂혀있을 때에도 공기흐름을 최적으로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윤호필 관장은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되는 2018년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 실제 경기출전 자전거 전시는 상주자전거박물관 소장유물의 가치뿐 아니라 경기용 사이클에 대한 이해증진, 상주시청 여자사이클 홍보에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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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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