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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만 지역 중소기업 3개사 코스닥 상장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6일
지역 중소기업, 최근 5년간 19개사 코스닥 상장
↑↑ 영창케미칼 본사 및 제1공장(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최근 5년간 19개 중소기업이 유가증권, 코스닥 등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도내 상장기업 수는 66개 사(2022년 8월 기준)로 최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19개 사가 상장했으며, 올해만 3개 사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상장된 기업 66개사 중 ▷경북PRIDE기업은 7개사 ▷경북 글로벌 강소기업은 8개사 ▷월드클래스 기업은 8개사로 경상북도의 맞춤형 지원에 따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장한 3개 기업을 살펴보면, 세아메카닉스는 2020년 ‘경북PRIDE기업’지정 및 경북 중소기업 전주기 디자인개발 지원, 영창케미칼은 2017년 ‘경북PRIDE기업’지정 및 경북도가 출자한 펀드 투자, 새빗켐은 2020년 경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들 3개사 모두 경북도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을 넘어 강소기업 반열에 올랐다.

특히, 영창케미칼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공급하는 화학 소재 개발 및 생산 기업으로 주력사업인 반도체 분야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과 함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내수시장 경쟁력 확보 및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 2018년 경북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정, 2021년 경북 중소기업 기술 종합대상 수상 등 도내뿐만 아니라 올해 4월에는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부문 대상 수상(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7월에는 동탑산업훈장 수상(고용노동부, 산업안전관리공단) 등 다방면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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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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