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DL건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30일 주택전시관 오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30일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
10월 11일 특별공급,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실시... 19일 당첨자 발표
구미국가산업단지 직주근접성 우수, 구미시 최초 'C2 하우스' 설계 적용 등
↑↑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투시도
ⓒ 경북문화신문
DL건설이 30일 구미시 상모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구미시 상모동 373-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6가구 ▲84㎡B 259가구 ▲84㎡C 48가구 ▲108㎡ 159가구 ▲116㎡ 138가구다. 전 가구가 구미시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의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2일 1순위, 10월 13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단지가 조성되는 구미시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각종 청약, 대출 규제 등에서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서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만 충족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추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고 계약금(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는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금융혜택과 무상제공 품목을 적용해 주목된다. 먼저 금융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해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으며, 입주 전까지 추가 자금마련 부담도 없다.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하는 만큼 최근 고금리 시대 돌입에 따른 이자 부담은 물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따른 타격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 전 가구에는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침실3 붙박이장, 아일랜드장, 워크인 드레스룸도 무상으로 도입된다. 이를 통해 단지는 가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수납공간 확대와 실용성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체계적인 계획에 의해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주거시설과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는 상모지구에 들어서 쾌적한 주거여건이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1~3공단)가 인접해 핵심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리는 자연친화단지로 조성된다. 실제 주변에는 수려한 경관을 갖춘 금오산과 약 24만7,000㎡의 대규모 공원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교통편의성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구미, 남구미 IC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으로는 경부선 구미역과 대구권 광역철도 예정역인 사곡역(2024년 예정), 구미·군위 고속도로(국토교통부 건설 계획 확정) 가 예정되어 있어 교통환경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대구권 광역철도의 경우 개통 시에는 대구와 구미가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묶여 경제 활성화 등 동반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효과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단지에서는 사곡동, 광평동 등의 원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이들 지역의 인프라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 편의성과 주거 편의성도 높아 향후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은 더욱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함께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설계를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또 드레스룸, 현관팬트리, 복도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 및 공간활용성을 더욱 확대했다.

특히 단지는 구미시 최초로 e편한세상 브랜드의 특화 상품인 'C2 하우스'를 도입한다. e편한세상만의 입체적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통해서는 내력벽을 최소화하여, 가변형 벽체를 적극 적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원스탑 세탁존(세탁기와 건조기 병렬배치 가능)이 구현돼 주거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와이드 창호 설치로 가구 배치가 용이해지고, 자유로워진 안방을 통해 개성있는 집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지는 차별화된 조경과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주요 조경시설로는 대규모 중앙광장을 비롯해, 수공간으로 구성되는 그린카페,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어린이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또 다양한 수종이 곳곳에 식재돼 사계절의 아름다운 변화와 각 계절에 맞는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으로,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라운지카페), 독서실(남/여), 실내놀이터, 개인오피스 등이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어린이집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구미시에서 성공적인 분양으로 선호도가 높은 e편한세상 브랜드와 구미국가산업단지 핵심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상모지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과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구미에서 또 한 번 e편한세상 브랜드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미 최초의 C2 하우스 도입 등 설계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본격적인 분양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의 주택전시관은 구미시 신평동 301-5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다온숲 가는 길이 달라졌다˝ 구미시, 한천에 125m 보도교 26일 개통..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구자근 의원, 하이트진로 소주 60만 병으로 ‘구미라면축제’ 알린다..
경북도,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