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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전문기술인재 장학금 수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30일
재학생 43% 등록금 이상의 장학금 수혜
↑↑ 경북보건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 26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2022학년도 전문기술인재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이은직 총장은 ‘Ⅰ유형’선발자 2명, ‘Ⅱ유형’선발자 4명 등 총 6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전문기술인재 장학금’은 취업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 및 자기 개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수한 전문기술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0년 신설된 장학금이다.

‘Ⅰ유형’에 선정된 학생에게는 2개 학기 대학 등록금 전액과 매 학기 200만원 씩 총 400만원의 생활비가 추가로 지원되며, ‘Ⅱ유형’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2개 학기 대학 등록금 전액이 지급된다.

이은직 총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 온 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 2021학년도 1학기 기준 신입생 전원에게 교내외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재학생 43%가 등록금 이상의 장학금을 수혜하는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3학년도 1차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수험생의 부담을 없애기 위해 2021년부터 전형료를 폐지하여 원서접수 홈페이지(http://ipsi1.gch.ac.kr/)를 통해 무료로 지원할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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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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