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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월 이달의 기업, (주)서환전자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6일
전자제품용 필름 제조 전문 기업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서환전자(대표 박재완)가 선정됐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서환전자는 2005년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2년 국내 본사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우수한 품질의 전자제품용 필름, 라벨 필름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서환전자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은 ISO 인증, 전문특허 등록,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등을 통해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대기업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현재 주력인 전자제품용 필름뿐만 아니라 차량용 보호필름, 제품 포장재, 코로나 진단키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재완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본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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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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