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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개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12일
작품접수 11월 17일까지
본선 11월 26일, 구미시립도서관 강당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6회 어린이예술제가 11월 26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 창작산문, UCC동영상 부문 경연대회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작품접수는 이달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경북문화신문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우편, 방문접수하면 된다. 동시와 산문의 경우 순수 창작품으로 1인 2편이내로 제한하며, 산문분량은 A4 용지 1매 내외(글자포인트 10)이다. 주제는 자유이다. UCC는 구미의 문화유산, 명승지, 풍경, 예술, 사람 등 구미를 주제로 '구미1분여행'을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1분이상 2분이내이며 파일은 avi, mp4, wmv 파일형식으로 제출하면된다.

심사방법은 동시 및 산문 부문은 작품심사, 예심을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정하며, UCC는 예심을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정한다.

시상내역은 각 부문별 금상은 구미교육장상과 함께 상금 15만원이 주워지며, 은상은 구미문화원장상과 상금 10만원, 동상 구미예총회장상과 문화상품권 7만원, 장려상 본지대표이사장과 문화상품권 5만원, 특별상은 본지대표이사장과 문화상품권 3만원이 수여된다.  

본지 안정분 대표이사는 “올해도 구미지역의 원생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대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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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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