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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건강지킴이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 임시운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상모동에 위치한 주민밀착형 건강관리 전담기관인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구미보건소 소속)를 필수 운영인력을 구성해 25일부터 임시운영한다. 

상모사곡·임오동 주민들은 보건의료기관인 구미보건소, 인동보건지소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40분이상 소요되는 등 접근성이 떨어져 불편을 겪어왔다. 센터운영을 통해 해당 지역민의 보건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상모사곡·임오동 지역의 의료접근성, 주민요구도, 건강위험도 평가 등에 따라 2019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2022년 5월 준공됐다. 1층에는 건강상담실, 주민참여실, 조리실습실, 운동프로그램실, 수유실이 있고 2층은 보건교육실, 프로그램실, 사무실을 갖췄다. 앞으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운동·영양상담, 금연클리닉 운영, 임신부 등록, 치매선별검사 등 건강증진사업 및 보건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12월까지 센터를 임시운영한 후 전문 상담인력과 운영인력을 보강하고 운영예산을 확보해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 2023년 1월부터 정식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준경 구미보건소 소장 직무대행은 “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간 공공 보건의료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상모사곡·임오동 지역주민들의 건강위험요인을 최소화하여 관련 만성질환 유병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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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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