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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보증규모 100억
저신용 소상공인 3,000만원 이내 융자지원 및 이차보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코로나19와 고물가로 경영상황이 악화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총 100억원의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특례보증이란 구미시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이 협약에 의해 출연금의 10배수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대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사업으로, 상반기 구미시가 5억원 출연, 50억원의 보증지원이 4개월만에 조기 소진댔다.

시는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고금리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추경예산 5억원 외 DGB대구은행의 지원을 받아 총 10억원 재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100억원의 특례보증을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을 20일부터 추진한다.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구미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신용평점이 839점 이하 소상공인에게 3,000만원이내로 2년간 3%의 이자 지원하는 금융상품으로, 사업자등록증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경북신용보증재단(☏1588-7679)의 특례보증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소상공인들이 하반기 추가 지원하는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및 이차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사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소상공인 경영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1588-7679, 방문예약 :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https://gbsinbo.co.kr/)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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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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