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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료원 난임센터‘아이온(ON)’개소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전국 공공의료기관 중 3번째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 안동의료원 난임센터 ‘아이온(ON)’이 25일 문을 열었다.  

난임센터는 총사업비 13억2500만원을 들여 안동의료원 건강증진센터 2층 산부인과에 배양실, 난자채취실, 정자채취실, 배아보관실 등 34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최적의 배양시설 환경과 장비로 성공적인 임신을 위한 진단에서 시술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난임 시술에 경험이 많은 의료진 및 20년 이상 경력의 박사급 배아연구원이 있어 난임 부부를 위한 도내 공공의료기관 난임센터로서 중심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안동의료원 난임센터는 올해 3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인공수정 시술 의료기관 지정에 이어 8월에는 체외수정 시술 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보건복지부 지정 3개월 만에 인공수정 시술로 첫 임신에 성공했다.

전국 공공의료기관 중 3번째로 개소하게 된 안동의료원 난임센터는 그간 난임 시술 지정기관 부재로 경북 북부지역 난임 부부가 원거리 병원을 수차례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면서 시간적, 경제적, 신체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신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안동의료원 홈페이지에서 전문의 1:1상담코너 또는 난임센터(054-850-6247) 및 난임·우울증상담센터(054-850-6367~9)를 통해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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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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