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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주백석 교수, 한국정밀공학회 ‘학술상’ 수상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주백석 교수가 ‘2022 한국정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정밀공학회(회장 양승한)는 매년 정밀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으로 학문과 기술의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학술상을 비롯해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술상은 한국정밀공학회의 주요한 학술성과를 낳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대표 상훈이라고 할 수 있다.

주백석 교수는 ‘A Survey: Flight Mechanism and Mechanical Structure of the UAV’등 로봇제어자동화 분야에서 뛰어난 논문들을 발표하며 정밀공학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이 논문은 드론으로 대표되는 현존하는 무인 항공체들을 비행 원리와 기계적 구조를 바탕으로 분류하고, 그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체계화했다. 이 연구는 향후 무인 이동체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개발 및 연구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백석 교수는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심항공교통(UAM)을 비롯해 산업, 군사,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무인 항공체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지금까지의 국내외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연구를 기획 및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984년 설립된 (사)한국정밀공학회는 약 4천여 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SCI급 학술지 2종과 글로벌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 등재 국내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 또한 춘·추계 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정밀공학의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올해 시상식은 지난 10월 19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이뤄졌다.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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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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