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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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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로당 설치 및 개보수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에 대해 질의와 검토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을 주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20일 통합RPC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미쌀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안주찬 의장은 “회기 동안 많은 안건심사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등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해주신 동료의원들과 집행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곁에서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는 구미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해서 내년도 본예산을 심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