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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 김경오 회장 선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봉사단체인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가 임시총회를 열고 2023년도 회장단을 선출했다. 

지난 28일 구미청년회의소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38차 임시총회에서 2023년도 회장에 김경오 부회장이 당선됐다. 

ⓒ 경북문화신문
김경오 회장 당선자는 "회원들이 구미회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빛나는 구미회를 만들기 위해 회장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년 회장단은 김경오 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한상철, 부회장 김대형·장재훈·김세호·박윤근, 감사 박종석·송철원으로 구성됐다.

구미회는 2004년에 구성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집수리 및 청소, 배식봉사, 물품후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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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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