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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 대상자 공모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1일
구미시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2022년 구미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 대상자를 공모한다.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는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구미시 기업지원과에서 접수하며 구미시기업사랑위원회의 심사로 최고기업인 부문에 대·중견기업 1명, 중소기업 1명, 최고근로자 부문에 남, 여 각 1명 등 총 4명을 선정해 12월에 시상한다.

최고기업인 부문은 구미에 공장등록하여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 대표로, 고용창출 및 인구유입, 지역경제발전 등 구미 성장에 기여한 기업인이 대상이다.

최고근로자 부문은 구미에 주소를 두고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에 5년 이상 계속해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로 해당분야의 경력·기술숙련도 등 근로자 역량과 봉사활동‧기부 등의 지역공헌활동을 고려해 선정한다. 신청 및 추천은 기업체 또는 기업 관련 기관ㆍ단체에서 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내용은 구미시 홈페이지 및 기업지원IT포털로 확인 가능하다.

선정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에게는 구미시장 표창패가 수여되며 관련 조례에 따라 구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의 예우가 지원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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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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