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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제9회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 열어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정창주 총장)가 4일 본관 강당에서 ‘제9회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가졌다.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언어치료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3개 학과 2학년 88명 포함 재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선서식에서 ‘재활치료사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예비 재활치료사로서 인간존중의 사명감과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선서했다.

선서식 후에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재활치료의 팀 접근방법을 이용한 임상실습 사례 발표’와 전공별 전문가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과 팁 접근 사례발표는 WHO(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고 있는 보건통합교육의 일환이다.

보건통합 교육은 학생들에게 전문직간 이해와 협력, 정보공유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 함양과 임상에서 환자 중심의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역량을 갖추는 교육과정이다.

박영미 언어치료과 학과장은 “학제 간의 팀 접근은 재활치료의 질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구미대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재활치료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환자를 위한 더 나은 치료를 고민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재활치료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재학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들 3개 학과 올해 졸업자 94명은 국가고시에서 언어치료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에 100% 전원이 합격해 탁월한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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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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