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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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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는 지난 4일 구미지역의 상모고등학교(교장 안정복)에서 ‘KIT 전공알림단(진로·전공특강)’ 활동을 펼쳤다.
전공알림단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지원으로, 금오공대 전임교원이 직접 고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진로 및 전공 특강 활동이다.
이번 상모고 전공알림단 활동에 참여한 18개 학부(과) 소속의 전임교원 20명은 상모고 1~2학년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전공 및 교육과정 소개와 기초강의,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취업전망과 비전에 대한 강의를 진행, 향후 진로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줬다. 또 고교생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언 및 상담도 실시했다. 진로 특강은 전임교원들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졌다.
금오공대는 상모고에 이어 김천고 등 구미·김천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전공알림단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