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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미시갑 당원연수 `성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1일
1,000여명 당원 한 자리
구미발전 방향 및 정책 현안 논의
↑↑ 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구자근 구미시갑 당협위원장이 19일 배현진 국회의원(서울송파을)을 초청해 ‘2022년 국민의힘 경북구미시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미시갑 당협은 제21대 국회 개원 이후 한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시행되어 대규모 실내행사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린 당원 연수에는 약 1,0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의 축사와 함께 구자근 당협위원장의 강연과, 배현진 국회의원의 특강이 차례로 이어졌다.

특히, 구 의원은 행사를 기획하면서 현재 2023년 예산안 심사에 국민의힘 대표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으로 활동중인 배현진 의원을 초청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현진 의원은 ‘윤석열 정부 성공 전략과 정치 및 정책현안’을 주제로 약 40분 간의 특강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서 구 의원은 구미 발전을 위한 정부정책을 세세히 설명하고, 지난 3년동안 행안부 및 교육부 특교를 통해 확보한 생활SOC예산을 알려 당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최근 거둔 연속적인 외교성과와 향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윤석열 정부 성공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당원 개개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역설했다.

↑↑ 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 의원은 “그동안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실내 행사가 제한되어 많은 당원 여러분들을 모시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라도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2년전 구자근 국회의원이, 올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의심치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당원 여러분 뿐만 아니라 구미시민 한분 한분을 모시고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을 보고드리고 앞으로의 발전계획을 소상히 말씀드릴 수 있도록 신년 의정보고회도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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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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