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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 작품심사 결과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6회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부문 작품심사가 21일 진행됐다. 

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 창작산문, UCC동영상 부문 경연대회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 553명(유 455명, 초 98명), 창작산문 51명, UCC동영상 9명이 접수했다. 창작동시와 산문은 1차 작품심사와 2차 낭송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UCC도 1차 작품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본선 대회는 오는 26일(토) 오후 1시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형곡) 강당에서 개최된다.

<창작동시 및 산문 1차 작품심사 결과>
창작동시 유치부-34명
△최은호(분도유치원)사슴벌레 △신우솔(옥계초병설유치원)점프점프 △최윤혁(옥계초병설유치원)도토리 △강다현(옥계초병설유치원)메뚜기 가족 △박유담(옥계초병설유치원)밤송이는 따가워 △권용준(옥계초병설유치원)무지개 나뭇잎 △강하늘(늘푸른유치원)똑같은 이름 △김나윤(늘푸른유치원)단풍나무 △이유하(늘푸른유치원)나의소원 △이지완(늘푸른유치원)한글공부 △장다솔(늘푸른유치원)싫어하는 음식 △조세은(늘푸른유치원)시원한 물 △황준원(늘푸른유치원)사과씨 △김지민(늘푸른유치원)겨울 △이윤호(늘푸른유치원)이층집 △최지우(늘푸른유치원)나무 △강다윤(늘푸른유치원)파란하늘 △류은채(계명유치원)사과 △장예담(계명유치원)단풍잎 △이태규(계명유치원)어항속의 너 △이지율(계명유치원)단풍에게 △민다정(구운유치원)나비야 △구은솔(상모유치원)초코과자 △성예주(상모유치원) 가을 △장예빈(상모유치원)숲속 나뭇잎 세상 △이현수(상모유치원)태권도 심사 △김진우(해나라유치원)엄마는 나의 영웅이예요 △원우혁(해나라유치원)까마귀 △박서진(가야유치원)나비와 꿀벌 △정주영(가야유치원)나는 물고기 △곽예준(가야유치원)감기 △안도균(가야유치원)태풍 △김도윤(라온유치원)나 △김민건(라온유치원)구름아

창작동시 초등부-18명
△강은율(선산초3)은행나무 강은율 △김고은(형일초4)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새 △김도현(덕촌초3)느리지만 △김보민(옥계동초3)만두 삼형제 △김서희(도봉초3)마지막 꽃잎 △김재범(선산초1)우리선생님 △김태은(선산초5)나의 정거장 지역아동센터 △박가림(문성초3)할아버지 짜장면 △박근영(형일초4)빨리빨리 천천히 △박성준(형일초2)우리 가족은 지구 지킴이 △배서은(도봉초3)행복의 날개
△안소율(양포초5)산책가는 길 △안연서(비산초2)왜냐하면 △위연주(카리스아동센터)라면 △이나윤(도산초3)책나무 △이도열(비산초2)알슴도치 △이준우(구평남부초3)고구마 맛집 △전지우(선산초1) 의자

산문 초등부-12명
△권서영(진평초4)알록달록 다양한 우리의 감정 △김건우(원남초1)할머니 꽃밭 △김서윤(
구미원당초2)나의 단짝 친구 백호 △김지원(선주초5)가을 성적표 △민서준(금오초4)의미 있는 삶
△박근영(형일초4)내 별명은 우영우 △손예지(비산초5)여름이 준 선물 △송민규(금오초6)평화를 지키는 방법 △안소율(양포초5) 더불어사는세상, 아름다운세상 △조은서(옥계초4) 나를 설레게 하는 금오산 △한예진(비산초6)글로 성장 중인 나 △허은호(금오초4)의미 있는 삶

※2차 예심은 11월 23(수) 오후 1시부터 경북문화신문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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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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