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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초·중·고 17개교 2천여명 대상 흡연예방교육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초⋅중⋅고 17개교 2,00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흡연에 대한 문제를 출제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골든 장학퀴즈’ 와 학생들이 간접체험으로 금연에 도움을 주는 ‘흡연예방 체험 코스’ 두 가지 중 한 가지 방식을 선택해 진행됐다.

특히, 체험코스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금연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돼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에게 호응도가 높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흡연예방교육이 청소년에게 담배에 대한 냉철한 판단력을 길러주고 흡연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 금연하는 계기가 될 것이 나아가 청소년 흡연율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흡연예방교육은 신청한 40개소 어린이집⋅유치원에 흡연예방 인형극 영상을 배포 및 상영하고 있으며 기타 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 관한 사항은 김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54-421-2732)로 문의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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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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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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