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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경 의원 ˝블록체인 기반한 지역화폐 도입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사랑상품권을 디지털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25일 열린 구미시의회 26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장미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류형과 카드형으로 운영되고 있는 구미사랑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해 디지털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 의원은 구미상품권이 들어있는 지갑을 분실한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분실시 아무런 대책이 없는 것은 물론 상품권 발행비용 및 기타 운영비용이 매년 수억원이 드는데다 상품권의 부정유통 및 위변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꼽았다.

또 실물경제에서 종이 화폐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줄어드는 변화에 맞춰 다른 지자체는 모바일 결제를 활용하는 것에 비해 구미시는 아직 아날로그화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불록체인 기술 기반의 QR코드 모바일 결제수단으로서 지류나 카드 결제 없이 오로지 모바일 결제로만 이뤄지고 있는 울산시의 '울산폐이'를 성공사례로 소개했다.  

장 의원은 "구미시는 모바일 결제를 넘어서 블록체인기반 지역화폐 디지털화로 나가야 한다"며 "블록체인 기술은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가상자산이 안전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보안이 강화된 기술로 상품권 디지털화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경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화폐의 아날로그화에서의 탈피와 디지털화로의 변화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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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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