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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 아시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3일
구미시 대표단, 인도네시아 발리 방문 유치활동 펼쳐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섰다.

11일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구미시육상연맹회장 등 9명으로 구성된 구미시 대표단은 아시아육상연맹(AAA) 이사회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 개최지가 결정되는 14일까지 머물면서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 대회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올해 9월 아시아육상연맹에 대회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돼 중국의 샤먼시와 유치 경합을 하게 됐다.

경쟁도시인 중국 샤먼시는 서울시 3배 면적, 인구 528만명의 경제특구도시인 샤먼시는 지역 내 국제공항과 30여개의 5성급 호텔, 2023년 완공되는 최신 경기장이 완비돼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국제마라톤을 개최한 역량이 있다. 또 시진핑 주석이 부시장으로 역임했던 도시로 중앙정부의 막강한 행정지원이 예상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회 개최 여건만 두고 보면 구미시와 샤먼시의 경쟁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보여질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축구 강호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뛴 결과 16강에 진출한 것처럼 대회 유치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힘들고 어렵다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발전이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유치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4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유치 후보도시인 대한민국 구미시와 중국 샤먼시가 각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집행이사 18명의 투표를 통해 최종 개최지가 발표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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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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