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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경북과학기술고와 협약 체결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4일
학술·교육프로그램 교류 협력
↑↑ 경북보건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14일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황창기)와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 교류 협력을 위해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창의력 있는 인재 양성과 고교교육 기여를 위해 대학 및 고교의 현장 참여를 통한 상호협력방안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특히 ▲전공 체험(현장 체험학습) 및 협동 강의 ▲진로 연계 프로그램 개발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연구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학교 현장에 대한 공동연구와 현장 교육 실습 지원, 학술연구정보와 연구자료 교환, 교육시설 활용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이은직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산업 자체가 크게 변화하고 있어 대학은 물론 지역 고교도 인재 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이 협력하고, 대학이 지역 상생 및 협력 발전의 차원에서 학생 스스로 개인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최초의 간호 고등교육기관인 경북보건대학교는 2022년 교육부로부터 3년간 45억 원을 지원받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에 선정돼 김천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명문 보건 인재 양성대학인 경북보건대학교는 대구·경북 최대수준인 20명의 학생이 교직 이수가 가능하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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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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