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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의 행복온도 ‘34도’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 22일 구미시청 원형화단 앞에 설치된 사랑의 행복온도
ⓒ 경북문화신문
34도. 22일 구미시청 원형화단 앞에 설치된 ‘사랑의 행복온도’가 34도였다. 이는 구미시의 ‘희망2023나눔캠페인’모금 온도에 34%를 채웠다는 뜻.

구미시는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지역내 기관‧단체, 기업체 및 시민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목표액은 9억7,800만원으로,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978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이 올해 첫 주자 가입을 시작해 첫 기부 LG디스플레이가 성금 3천만 원을 모금했다. 이어 효성티앤씨(주)‧효성화학(주)에서 성금‧품 3,100만 만원, SK실트론(주) 2천만원, 영남에너지서비스(주)1,375만원, DGB대구은행 2천만원, 농협구미시지부‧구미시관내농축협 1,500만원, MG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1천만원, 아너소사이어티 구미10호인 바른유병원 김정진 원장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골프존카운티 선산, 성금·품 3,6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사)한국나눔연맹에서는 물품 4,540만원 상당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일에는 구미상모교회가 성금 1,000만원, 자동차용 방진고무 제조회사인 (주)TSR(공단동 위치) 889만8천원을 기탁했다.

한편, 동참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시청 복지정책과(054-480-5122)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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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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