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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강원도의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개소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메타버스 신산업 활성화 및 전문가 양성의 중추적 역할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대구시, 강원도 지역 메타버스 기업 통합지원 거점인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가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개소했다.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영식·구자근 국회의원, 이병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우병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및 메타버스 관련 기업 등 유산·학·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 강원도, 구미시, 강릉시, 대구시가 지원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하는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사업은 구미시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5G망 기반 실증 지원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운영 및 메타버스 노마드 업무환경 구축 ▲지역 내 메타버스 인재양성 등을 수행하는 지역 메타버스의 중심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국비 60억, 지방비 140억)이 투입된다.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5G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사업', '메타버스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사업' 등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 또 경북·강원·대구의 컨소시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특화사업 발굴 지원에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 ‘XR 디바이스 개발센터’, ‘5G 테스트 베드’ 등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 기구축된 메타버스 관련 인프라에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가 추가되면서 메타버스 사업의 집적 거점화가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선점하고 우수 인력이 몰려드는 메타버스 대표 도시(Meta-City)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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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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