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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충섭 시장 ˝김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견인 할 것˝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이 29일 신년사를 통해 동심동력(同心同德)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천의 100년 미래를 준비를 위해 첨단자동차, 튜닝카, 드론산업을 미래 3대 산업으로 지정하고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와 김천~문경~서울・수서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신규 4단계 산업단지, 감호지구 도시재생, 문화관광·스포츠 특화도시, 계층별 맞춤형 복지도시 등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산업단지 입주율이 상승세에 이른 것을 강조하며 지역경제에 도움 되고 있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영리하고 슬기로운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우리 김천은 첨단자동차, 튜닝카, 드론산업을 미래 먹거리 3대 산업으로 삼아서 김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와 김천∼문경∼서울・수서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신규 4단계 산업단지, 감호지구 도시재생, 문화관광·스포츠 특화도시, 계층별 맞춤형 복지도시 등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우리 김천은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성장과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습니다. 산업단지에는 유망기업들이 속속 입주하여 지역의 경제력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한편, 우리 김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한해는 “동심동덕(同心同德),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쓰고 노력 한다”를 신년화두로 삼아 시민과 함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경기침체, 지방소멸, 저출산・고령화 등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빼앗아 간지도 3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제약 속에서도 그 어려움을 잘 이기고, 잘 견디어 왔습니다. 하루빨리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새해에 늘 건강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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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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