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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옥현 김천대총장 ˝혁신과 변화로 새로운 미래 이끌어 나갈 것˝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윤옥현 김천대총장이 30일 신년사를 통해 헬스케어·지역혁신융합·휴먼케어대학 등 3개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새롭게 나아간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교육의 본질을 강조하며 모두가 행복한 대학을 만들고자 공동체 비전으로 대학을 운영할 방침을 내세웠다.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임인년(壬寅年) 한 해가 가고 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아낌없는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천대학교는 2023년 계묘년에도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가기 위한 혁신과 변화의 여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겠습니다.

지난 40여 년간 간호보건계열 특성화를 발판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인재들을 배출해 온 힘으로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헬스케어 대학, 지역혁신융합 대학, 휴먼케어 대학 등 3개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새롭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BASICS! 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먼저 교육의 본질인 가르치는 즐거움과 배우는 기쁨의 회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대학’이 되고자 사제동행(師弟同幸)을 대학 운영의 공동체적 비전으로 분골쇄신하고 있습니다.

김천대학교는 늘 김천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모쪼록 우리 김천대학교가 백년대계의 미래교육과 ‘‘Happy together 김천’ 건설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23년 계묘년 김천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01월 01일

김천대학교 총장 윤 옥 현 드림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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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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