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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장영찬 교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3일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통해 ‘반도체 설계분야’ 인력 양성 기여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대 전자공학부 장영찬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해 수여된 이 상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산업인력 미스매치 해소와 및 일자리 창출 등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키 위한 것.

지난 2009년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교수로 부임한 장영찬 교수는 이후 13년여 동안 과학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연구 및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특히 2010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반도체 설계전문인력양성사업(`16~`21), 차세대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인력양성사업(`21~`26), 그리고 반도체전공트랙사업(`22~`24)을 포함한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및 관련 사업에 참여해 반도체설계 분야의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장영찬 교수는 “이번 수상은 금오공대 반도체 분야의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10여년 이상을 수행해 온 관련 분야 인력 양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으로 생각한다. 사업 수행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많은 지원을 해준 대학에 전자공학부 반도체시스템전공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현재 국가적으로 반도체 분야의 인력 양성이 큰 화두가 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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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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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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