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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하수도 공기업 ‘우수기관’ 선정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22년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18개 세부지표에 대해 성과를 점검해 평가 결과를 5등급으로 나눠서 발표한다.

시는 관리자의 리더십, 윤리경영과 소통, 재난·안전 관리, 하수처리시설 관리·운영, 하수도 보급률, 시설 이용률, 요금 현실화 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또한 코로나19 관련 수도요금 감면과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조치에 대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하수도과장은 “공기업 우수기관 경영 평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영효율성 증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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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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