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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시스템, 김천복지재단 성금 기탁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이지시스템(대표이사 윤도경)이 지난 5일 성금 500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아포읍에 소재한 ㈜이지시스템은 이중벽체구조와 내진장치로 현장장비와 사람을 외부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현장제어시스템을 개발해 최근 혁신제품으로 지정받은 향토기업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표이사 윤도경, 부사장 윤재문은 “이번 성금기탁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시스템에서는 2015년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인재양성재단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이웃돕기에 참여해 지역의 저소득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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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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