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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IBK기업은행 `신성장동력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6일
방산·반도체 등 신성장산업 분야 특화자금 신설
120억 원 규모, 최대 3.9% 금리 1년간 지원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IBK기업은행(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장 김국찬)과 1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성장산업 분야 기업금융 지원을 위해 120억 원 규모(대출규모기준)의 ‘신성장동력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방산·반도체 및 AI·로봇·우주·항공 등 신성장 산업 분야 지원확대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지원 및 육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신성장동력자금’은 민선8기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설계 특화단지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추진에 발맞춘 신성장 산업분야에 대한 지원 자금으로, 협약에 따라 지역내 해당 기업은 대출 실행 시 최대 3.9%(구미시 2.5%, IBK기업은행 최대 1.4%(업체별 신용등급에 따라 상이))의 금리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소재 방산·반도체 등 신성장 분야 기업으로, 반도체 기업의 경우 ‘반도체 특화단지 협의체’에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면 가능하다. 기타 신산업 분야의 경우 대학·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 또는 자체 보유기술로 신성장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으로, 관련 협의체의 추천서 또는 방위산업체 등 관련 기업 계약 및 납품실적이 있는 기업이면 가능하다.

김장호 시장은 “신성장산업 분야의 특화 자금이 출범한 만큼, 해당 산업 분야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여건 개선을 통한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국찬 본부장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중소기업 동반성장대출 지원 사업을 통해 구미시 신성장산업 기업 활성화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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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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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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