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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이달 31일까지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11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드림 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공공근로 사업’등 3개 사업에서 참여자를 선발하며,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결정된다.

참여 희망자는 3개 사업 중 1개 사업에만 지원할 수 있고, 참여대상은 김천시민으로 사업신청일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재산이 공공근로사업은 3억원 이하, 지역공동체·희망드림사업은 4억원 미만 가구의 구성원이며, 31일까지 신분증 및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들은 공공기관 환경미화, 공공업무 행정보조, 지역 환경정비, 관광자원 활용사업 등을 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c.go.kr)를 참고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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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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