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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창단 첫 팬즈데이! 팬과 선수들 모두 함께 즐겨요~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2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3 팬즈데이 행사 열었다.

팬즈데이 행사에는 사전 모집한 팬 39명과 프로 선수단이 참석해 선수단 훈련 참관과 선수단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팬즈데이를 맞아 김천상무 성한수 감독은 팬들을 위한 커피차를 준비했다.
성 감독은 “각지에서 팬분들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것을 할까 고민하다가 날도 추우니 따뜻한 커피 한 잔 씩 드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신병 강현무, 김진규, 박민규, 원두재, 윤종규, 조영욱이 참석했다. 13명 씩 한 팀으로 나눠 선수 두 명과 한 조가 되어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몸으로 말하기, 이어 말하기 등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선수와 함께하는 단체전 축구가 이어졌다. 축구 게임 이후에는 팬 사인회, 경품 추첨을 진행했고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팬즈데이를 마쳤다.

팬즈데이 참가자는 “팬즈데이를 위해 경기도에서 왔다. 평소에 선수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지만 팬즈데이를 통해 정말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함께 게임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구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조 조장 조영욱은 ”팬들과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 2조 참가자들과 함께했던 축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앞으로도 선수단과 후원회원 및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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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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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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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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