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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책읽기 다짐, 독서마라톤대회로 하세요~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9개월간‘제15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42.195km를 달리는 마라톤을 독서에 접목시킨 것으로, 책 1페이지를 1m로 환산해 참가시민 스스로가 정한 목표독서량을 달성하면 완주를 인정하는 생활독서운동이다. 10km코스(10,000페이지), 하프코스(21,097페이지), 풀코스(42,195페이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중 지역 내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과 시내 곳곳에 위치한 9개곳의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 읽은 후 자신이 신청한 코스에 맞춰 독서일지를 작성해 기한 내 도서관에 제출하면 대회를 완주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대회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인증서 발급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기념사진과 완주기록이 도서관 홈페이지에 등재된다. 또한 하프·풀코스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도서대출 권수가 7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며, 연말에는 우수 완주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1일부터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 작은도서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문의:시립도서관홈페이지 또는 운영팀(054-437-7801)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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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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