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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SNS, 시정소식지 구독하고 알짜정보 얻어가세요!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다양한 시정 소식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온·오프라인의 시정 홍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제공 중이며 유튜브에서는 공무원이 출연하는 예능 및 쇼츠 등을 제작해 최근 경북 내 평균 조회수 1위를 달성했다.

오프라인에서는 계간지로 발행되는 시정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통해 각종 시정 소식 및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누리집)에서 무료정기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관광 핸드북이 부록으로 제작된다.

지난 5일에는 직지사천 고수부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SNS 채널 및 시정소식지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행사장에 김천시 SNS 홍보 캐릭터인 오삼이가 등장해 시민들이 오삼이와 사진을 찍으며 SNS와 시정소식지 구독으로 알짜정보를 얻어가기도 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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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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