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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SNS 구독하고 알짜 정보 얻어가세요!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2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시민들이 다양한 시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시정 홍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 중이다. 김천시 유튜브는 공무원이 출연하는 예능 및 쇼츠 등 다양한 영상이 있어 최근 경북 내 평균 조회수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오프라인에서는 계간지로 발행되는 시정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은 각종 시정 소식 및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김천시 홈페이지(누리집)에서 무료로 정기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관광 핸드북을 부록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김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직지사천 고수부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김천시는 SNS 채널 및 시정소식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김천시 SNS 홍보 캐릭터인 오삼이의 등장으로 홍보 부스의 열기가 뜨거웠다. 코로나19로 오랜만에 행사장에 나온 가족들은 오삼이와 사진을 찍으며 추억도 남기고, SNS와 시정소식지 구독도 신청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시민들이 모르면 무용지물이기에 시정 소식 홍보를 위해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천시 SNS 구독으로 다양한 시정 소식을 놓치지 않고 챙겨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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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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