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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공식 SNS 채널 개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3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추가 개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가 최근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률 증가와 사회적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소통과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 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채널을 추가로 개설했다.

이번 채널 개설을 통해 김천시의회의 소식과 의정활동을 카드뉴스, 이미지, 영상 등 채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명기 의장은 “의회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하여 의회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과 교감하며 친근한 의회로 거듭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지난해 7월, 제9대 김천시의회 출범과 함께 홍보운영팀을 신설해 전 회의 인터넷 생중계, 의정 소식 및 홍보영상 제작, 2번의 정례회 특집 기획보도 배포 등 김천시의회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링크 주소>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c_council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imcheoncouncil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imcheoncouncil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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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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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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