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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유치원연합회 임명해 회장 취임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유치원연합회 32대 회장에 임명해 킨더하바유치원 원장이 취임했다.
 
지난 9일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구미시유치원연합회장 이취임식에서 임명해 신임 회장은 "1985년 최도미나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연합회의 위상을 지켜온 역대 고문님들과 유아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회원 원장들이 계셨기에 38년의 숭고한 역사가 이어져 왔다"며 "특히 지난 2년간 물심양면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김무숙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저출산과 유보통합에 직면해 유아교육의 나아갈 방향의 근간이 흔들리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38년의 역사를 만들어온 연합회가 더 깊이 뿌리를 내리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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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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