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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만랩스크린엔골프 아카데미 MOU 체결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 생활체육학과(주임교수 홍상민)가 만랩 스크린엔골프 아카데미(대표 박경회)와 지난 14일 MOU를 체결했다.

아카데미는 향후 생활체육학과 골프수업 장소로써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들에게 골프 교육프로그램, 현장실습교육, 자격증 취득과정 등 교육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키로 했다.

만랩 스크린엔골프 아카데미는 김천 시청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1월 개장한 김천 최대규모의 실내골프연습장이다. 1층은 주차장, 2층은 스크린 13개, 식당 및 카페, 3층은 실내연습장 30타석(GDR)이며, 4층은 실외연습장 10타석으로 복합골프연습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대 학생들은 최첨단 환경에서 KPGA출신 프로선수의 전공 수업을 받게 될 것이며, 이는 생활체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 될 것이다.

홍상민 주임교수는 “연령층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기려는 골프 대중화 바람은 생활체육 전공자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운동 종목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천대학교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골프와 관련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지도하겠다” 고 말했다. 문의:054-420-4168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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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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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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