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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예비 청년 창업가 지원사업 대상자 심사 `임차료 지원 월 50만원까지`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15일 ‘2023년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3명의 예비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창업 관련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청년들의 창업역량, 향후 사업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회에 참석한 예비 청년 창업가는 김천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초기 창업을 지원해 지역 청년 유출을 막고 타지 청년들의 우리 시 유입을 촉진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1명(1개 점포)당 점포 임차료 월 최대 50만원, 최대 10개월, 리모델링비 5백만원~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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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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