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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성장동력자금 융자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0일
1년간 최대 3.9% 금리 지원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가능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 27일부터 지역 내 방산·반도체 중소기업 대상으로 신성장동력자금 융자 금리 일부를 지원한다. 

신성장동력자금 융자지원은 지역의 방산·반도체 중소기업이 자금 융자 시 대출 금리 일부(시 2.5% + 금융기관 최대 1.4% = 최대 3.9%)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융자한도액은 최대 5억원으로 최근 1년간 매출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지역 소재 방산·반도체 등 신성장 분야 기업으로 반도체 기업의 경우 ‘반도체 특화단지 협의체’에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과 기타 신산업 분야의 경우, 대학·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 또는 자체 보유기술로 신성장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으로 관련 협의체의 추천서 또는 방위산업체 등 관련 기업 계약 및 납품실적이 있는 기업이면 가능하다. 선착순 접수인 만큼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구미시는 이번 신성장동력자금 융자지원으로 지역내 해당 산업 분야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 등을 통해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구미시 신성장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성장동력자금 융자지원 신청은 이달 27일부터이며 (자금소진시 마감)이며 구미지역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기업지원 IT포털 사이트(http://gumi.go.kr/biz/)’에서 구비서류 등 확인 가능하다. <문의_054)480-6133>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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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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