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김천상무, 올리즈와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2일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023 시즌,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 올리즈의 후원을 통해 의료 복지를 향상할 예정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1일 김천상무 대표이사실에서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 ‘올리즈’ 유통사인 ㈜윈우파트너스와 광고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앞서 ㈜윈우파트너스는 김천상무에 7천만원 상당의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를 구단에 후원했다.

올리즈는 국내 식약처 승인 및 미국 FDA에서도 인증이 완료된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이다. 대한스키협회, 대한바이애슬론연맹에서는 국가대표 공식 후원 의료기기로 선정하기도 했다. 올리즈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몸속에 의료장비를 넣지 않는 비 침습적 의료기기로써 광선 요법, 즉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등의 에너지가 몸속에 들어가 세포를 자극하여 인체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빛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기술인 포토테라피 기술을 사용한다.

올리즈는 선수단에게 제공될 뿐 아니라 홈경기 시 경품 및 특화 좌석에도 사용돼 팬들에게도 무료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가변석 테이블석 내 올리즈존 특화좌석 예매자는 올리즈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윈우파트너스 김경남 대표이사는 “선수단 무릎치료 기기를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 선수단이 부상 없이 승격을 향해 한 시즌 동안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는 “구단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에 감사하다. 기기가 휴대성이 좋고 간편해서 경기 시 버스 내에서나 회복, 치료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후원 문의: 070-4105-1138>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