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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레는 학교생활 드림스타트와 함께`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드림스타트에서가 지난 23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과 양육자 26명을 대상으로 초등입학 준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동과 가족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을 덜어주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해 주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인사 잘하기, 스스로 물건 챙기기, 화장실 가기 등 일상 생활습관 교육을, 양육자들에게는 아동의 등·하교 안전교육의 중요성, 건강 챙기기, 가정통신문, 준비물 확인하기 등 아동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들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나니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지만 오늘 교육을 받으니 궁금증이 해소되고 학교생활 정보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후 아동들의 입학도 축하하고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 드리고자 매년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 동행의 후원 사업을 연계해, 올해도 책가방과 학용품을 아동에게 전달했으며, 시는 신발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라며 무한한 꿈을 꾸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가 응원하겠습니다”며, “앞으로 부모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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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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