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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타 지자체 벤치마킹 잇따라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국제 및 전국대회 개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와 집적된 종합스포츠타운의 운영 노하우를 등을 배우기 위해 타 지자체들의 김천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스포츠마케팅 벤치마킹을 위해 보령시청과 체육회에서 방문해 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유치 전반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뒤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견학했다. 24일에는 아산시청과 아산시의회에서 방문해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등을 살펴보고 대회 개최 및 시설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들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충남, 경북 등의 지자체에서 방문해 대회운영과 시설관련 현황 등을 벤치마킹해 갔다. 전국 어디서든 3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매년 40여 개 이상의 국제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는 물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20만여 명 이상이 김천시를 방문하고 있고, 연간 200억원 이상의 경제파급 효과를 거두며 스포츠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또한 36만㎡ 규모의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테니스장 등, 14개의 집약된 최고의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김천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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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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