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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건강관리 모바일로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5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보건소가 오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 전문인력이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6개월(24주)간 활동량계 및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신체활동 모니터링과 영양, 식이 등 분야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만성질환 유병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과 직장인은 모두 신청 가능하며, 대사증후군 판정 기준에 따른(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건강위험 요인 1개 이상 해당자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질환진단자 및 약물복용자와 만 65세 이상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대상자,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는 제외된다.

올해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중 ‘비만타파’운동 수업과 국립김천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참여자들이 차별화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상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및 참여자 신청은 김천시 보건소(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54-421-2766/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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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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