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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신춘음악회 `포르테 디 콰트로 & 소냐 콘서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5일 대공연장에서 신춘음악회 '포르테 디 콰트로 & 소냐 콘서트'를 연다. 

이번 신춘음악회에는 팝스오케스트라의 고품격 연주와 함께 팬텀싱어 우승에 빛나는 포르테 디 콰트로와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배우 소냐를 초청해 명품 꿀보이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을 선발하는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으로,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팀이다. 팀 결성과 동시에 2017년 상반기에 클래식 음악 레이블 데카(DECCA Records)를 통해 1집 음반과 음원을 발매했고, 이후 2집「Classica(클라시카)」, 미니앨범「Colors(컬러스)」, 3집「Harmonia(하모니아)」, 4집「Metaphonic(메타포닉)」등을 발매했다. 팀명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의미인 ‘네 명의 힘’, ‘사중창의 파워’를 증명하듯 콘서트마다 매진 신화를 기록하며,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그들만의 크로스오버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소냐’는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1995년 5월 가수로 데뷔 후, 1997년 7월 뮤지컬 <페임>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 데뷔를 했다. 이후 뮤지컬 <잭더리퍼>, <영웅>, <아이다>, <마리아 마리아>, <지킬 앤 하이드> 등 굵직한 대형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2004년 제10회 뮤지컬대상 여자 신인상, 2015년 제2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뮤지컬부문 여자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작년에는 서울석세스 문화 뮤지컬 부문 대상 수상 및 TV조선의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대표곡  'Il Libro Dell'Amore', 'Notte Stellata', '비상', 소냐가 출연한 뮤지컬들의 대표 넘버 'Fame', 'Someone like you'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 티켓가격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구미 시민 및 구미시 기업체 직원들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타 공연 관련 상세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번호는 공연기획담당(054-480-4565)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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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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